오늘은 이번 여행에 큰몫을 해준 숙소이야기를 해 볼께요한달살이 앱을 통해 이곳저곳 찾아보다익숙한 수월봉ㆍ차귀도쪽 제주서쪽에서예쁜 숙소를 예약 했었네요입실일 목포에서 배편으로 제주에 입도를 한터라좀 이른 시간이고 배안에서 다인실 침대칸을이용 했지만 편한 취침이 아닌터에숙소에 이른 체크인으로 샤워도 하고잠깐 쉬어 이동하고자 입실을 했네요 마당 부터 집안 곳곳이 작은 박물관 같은 숙소였어요쥔장의 정성스런 손길이 느껴지는 예쁜숙소에서잘 지내다 왔었네요